공룡우표매니아

엄원용

공룡우표매니아 엄원용

관광인, 실체교류 2154

관광인 여행...1.255,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 정약용 유적지.

관 광 인 여 행....................1.255,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 정약용 유적지.정약용유적지(丁若鏞遺蹟地) 정약용은 조선후기 『경세유표』『흠흠신서』『목민심서』등을 저술한 유학자이자 실학자이다. 1762년(영조 38)에 태어나 1836년(헌종 2)에 사망했다. 남인 가문 출신으로 어려서부터 성호 이익의 학문을 접하면서 개혁사상의 세례를 받았다. 정조 재위기에는 관료로 봉사하면서 과학자로서의 면모도 보였다. 이 시기에 천주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그로 인해 장기간의 유배생활을 했다. 유배 중에 당시 사회의 피폐상을 직접 확인하면서 그에 대한 개혁안을 정리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사상을 포괄하는 거대한 학문적 업적을 남겼다.남양주 : 정약용 유적지(丁若鏞遺蹟地) ..

관광인 여행....1.254,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동래온천노천족탕.

관광인 여행.......................1.254,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동래온천노천족탕. 동래온천노천족탕. 동래 온천은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1530]에 “온정(溫井)은 현(縣)의 북쪽 5리에 있다고 하고 그 열이 달걀을 익힐 만하고, 환자가 목욕을 하면 곧 나아 신라 때 왕이 여러 번 왔으며, 고려 시대 귀족·관료들도 와서 온천을 칭찬하는 시를 남기고 있다.”고 기록하고 있어 오랜 역사를 알 수 있다. 동래온천 : 동래온천노천족탕 『동래부지(東萊府誌)』[1740]에는 “온정 곁에 온정원(溫井院)이 있었으나 지금은 없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온정원을 중심으로 마을이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19세기 후반에 제작된 「동래 부산 고지도」에 금산 마을 동쪽에..

관광인 여행....1,253.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강 철새도래지.

관광인 여행...........................741.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강 철새도래지(洛東江철새渡來地). 낙동강 철새도래지(洛東江철새渡來地) 낙동강 하류 일대는 매년 수많은 철새들이 도래하는 주요한 월동지로서, 이를 보호하기 위해 1966년 7월 23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1999년 8월 9일에는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지정면적은 232,358,458㎡이다.부산사하 : 낙동강 철새도래지(洛東江철새渡來地) 낙동강 하류 철새 도래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부산광역시 낙동강 하류 일대에 위치한 철새 도래지이다. 1966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낙동강 하류 일대는 하구에 삼각주를 형성하고 있어 조수간만의 차에 따라 형성된 사구를 중심으로 철새들이 월동을..

관광인 여행....1.255,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금강계단

관 광 인 여 행.......................1.255,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금강계단 (金剛戒壇) 금강계단(金剛戒壇) 보물 제 26 호인 이 계단은 인도에서부터 유래되었다. 의정(義淨)의 『대당서역구법고승전』에는 나란타사에 이 계단이 있음과 그 형태와 크기, 중앙에는 소탑(小塔)이 있고 소탑 안에는 불사리를 봉안하였음이 묘사되어 있다. 중국의 경우에는 당나라의 도선(道宣)이 정업사(淨業寺)에 이 계단을 건립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당나라에서 불사리를 얻어 귀국한 자장(慈藏)이 통도사에 최초로 이 계단을 만들었다. 양산통도사 : 금강계단(金剛戒壇) 초기 통도사 계단의 형태를 알 수는 없으나, 서역·중국의 법식에 따라서 불사리는 계단의 중앙에 봉안하고 2단 정도의 ..

관광인 여행......1.254,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 장터목대피소.

관 광 인 여 행.....................1.254,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 장터목대피소. 장터목대피소. 장터목대피소는 경상남도 함양군에 위치한 국립공원 대피소이며, 수용 인원은 155명이다. 이곳은 지리산 국립공원 대피소 중 최고봉인 천왕봉과 가장 가까운 거리(1.7km)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숙박객과 이용객이 많은 편이다. 장터목대피소가 자리잡은 곳의 해발고도는 약 1,670m로 이는 한국의 건축물 중 가장 높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장터목 대피소는 '하늘 아래 첫 집'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같은 특성 덕분에 장터목대피소는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고 방송 등 미디어에도 자주 노출된다. 산청시천 : 장터목대피소 지리산에서 가장 인기가 높고 단시간에 ..

관광인 여행....1.252,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보광사.

관 광 인 여 행.....................1.252,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보광사 (普光寺). 보광사(普光寺) 보광사는 경기도 남양주시의 천마산 동쪽 기슭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소속의 사찰이다. 조계종 제25교구 본사 봉선사의 말사이다. 같은 봉선사 말사인 파주시 보광사와 사찰의 이름이 같아 종종 혼동이 있다. 천마산 보광사는 남양주시 화도읍 가곡리에 위치한다. 고려 시대인 서기 10세기에 혜거국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혜거는 경기도 이천시의 영원사도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 승려이나 '혜거국사'라는 명칭 외에 정확한 행적은 알 수 없다. 고려 시대 국사 중 혜거라는 이름은 찾을 수 없다. 마석 : 보광사(普光寺) 대한불교조계종의 제2교구본사인 봉선사의 말사인 보광사는 ..

관광인 여행...1.251,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 다대포 몰운대.

관 광 인 여 행......................1.251,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 다대포 몰운대. 다대포 몰운대. 몰운대는 부산 사하구 다대동, 다대포해수욕장 너머 서쪽 끝에 자리 잡은 해안 절경지로, 마치 바다와 숲이 손을 맞잡고 있는 듯한 풍경을 자랑한다. 이름부터가 예사롭지 않은데, ‘몰운(沒雲)’이란 말은 ‘구름이 잠긴다’는 뜻으로, 이곳에 자주 드리워지는 해무와 운무가 산과 절벽을 감싸며 마치 세상이 사라진 듯한 신비로운 장면을 연출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과거에는 파도 위에 홀로 떠 있던 섬이었으나, 세월 속에 퇴적물이 쌓이고 지형이 변화하면서 어느새 육지와 맞닿게 되었고, 지금은 누구나 쉽게 걸어서 찾을 수 있는 명소가 되었다.부산사하 : 다대포 몰운대. 이..

관광인 여행...1.250,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노량대교와 남해대교.

관 광 인 여 행.....................1.250,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노량대교와 남해대교. 노량대교와 남해대교(露梁大橋 南海大橋) 노량대교는 주탑이 기울어진 형태를 띤 세계최초의 ‘경사 주탑’ 현수교이기도 하다. 마치 우리네 인생 줄다리기에서 더 큰 힘을 내기 위해 몸을 뒤로 기울이듯, 노량대교의 ‘경사 주탑’은 케이블에 가해지는 장력을 감소시키는 과학적인 힘의 원리가 적용된 다리인 셈이다. 하늘이 준 혜택을 받은 보물섬 남해군의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절경을 보존하고자 주탑을 바닷속이 아닌 육지에 설치해야 했던 노량대교. 특히 기울어진 주탑을 정면에서 보면 흡사 승리의 상징은 V를 연상시키고, 다리를 지탱하는 케이블이 늘어진 형태는 학이 날개를 펼치는 듯한 ‘학익진’을 떠오르게..

관광인 여행...1.24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해운대

관 광 인 여 행.....................1.24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해운대(海雲臺) 해운대(海雲臺) 명승지로서 대한팔경 중 하나인, 해운대는 태종대·몰운대·신선대·오륜대·의상대·겸효대·강선대와 함께 부산팔경에도 속하며, 해운대 자체에도 팔경이 있을 정도로 경치가 수려하다. 현재 해수욕장을 비롯하여 온천, 고급관광호텔 등의 숙박시설 및 위락시설이 고루 갖추어져 있는 우리나라 제일의 관광지·피서지·피한지 중의 하나이다.부산우1동 : 해운대(海雲臺) 해운대(海雲臺)는 통일신라시대 말기의 문인이었던 최치원의 호인 해운(海雲)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최치원이 전국을 유랑하던 중 현재의 해운대해수욕장 근처를 방문했다가 백사장과 소나무의 백사청송이 어우러진 이곳의 경치에 감탄한 나..

관광인 여행.....1,248.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

관 광 인 여 행...................1,248.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 (梵魚寺) 범어사(梵魚寺) 청룡동 금정산 중턱에 위치한 사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本寺)이다. 부산지역을 대표하는 고찰이며, 해인사, 통도사와 함께 영남 3대 사찰이기도 하다. 2012년 11월 사부대중의 수행정진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유대종사를 초대 방장으로 모시고 총림으로 지정되었다.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범어사역의 역명이 여기서 유래했다.부산금정 : 범어사(梵魚寺) 창건에 대하여는 2가지 설이 있으나, 그 중 삼국유사의 678년(신라 문무왕 18년)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는 설이 유력하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금빛이 나는 물고기가 하늘에서 내려와 우물에서 놀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