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 광 인 여 행...................1.053, 울산광역시 남구 번영로 224, 처용무. 처용무(處容舞) 신라 후기부터 현대까지 행사 때마다 이루어지는 궁중춤으로 기본적인 의미는 처용(병을 내쫓는 신)을 중심으로 만수무강을 기원하고 풍요가 가득하길 바라는 일종의 의식이기도 하다. 1971년 국가무형문화재 제 39호. 2009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남울산 : 처용무(處容舞) 처용무는 신라 헌강왕 때의 「처용설화」에서 비롯된 가면무이다. 궁중에서 잡귀를 쫓던 나례 의식을 행한 뒤에 전도와 후도 두 차례에 걸쳐 처용무를 추었다. 조선 초기 성현의 『용재총화』와 『악학궤범』에 따르면 원래 한 사람이 추었다고 한다. 이후 5명의 처용이 오방의 방위와 빛깔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