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그나투스(Cynognathus)
화석발견지 : 남아메리카(아르헨티나), 아프리카
생 존 시 기 : 트라이아스기 전기 ~ 중기
초 대 크 기 : 1 ~ 2.5m 테랍시드목 원시 파충류
키노그나투스는 "개의 턱" 또는 개의 이빨" 이라는 뜻이다. 늑대 크기만 한 이 육식 동물은 이 시대 가장 무서운 포식자 였던, 포유류형 파충류(Mammal-like reptiles)인데, 30Cm가 넘는 긴 머리와 튼튼하고 강한 턱이 사냥감을 포획하는 무기였다. 지금의 개처럼 생겼으며, 특이한 점은 포유류처럼 세종류의 이빨이 있다는 것이다. 사냥감을 찌르는 송곳니, 사냥감을 자르는 앞니, 그 먹이를 잘게 부수는 어금니가 있다. 또 크게 벌어지는 턱으로는 먹이를 아주 강하게 물어뜯을 수 있었다. 몸통은 길고 꼬리는 짧으며 네다리로 걸어 다녔는데 테랍시드목 파충류 중 에서 힘이 가장 셌다. 몸집이 가장 큰 기노돈트류(개 이빨이 있는 단궁형) 중 하나로 단단한 몸체 바로 밑에 튼튼한 다리가 뻗어 나와 있으며 꼬리는 대부분의 다른 파충류 보다 더 짧다. 이 동물은 온혈(endothermy)동물 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피부는 털로 덮혀있고 살아있는 새끼를 낳았을 가능성도 있다.
키노그나투스 (그림엽서 뒷면)
# 자료출처 : 황소걸음사의 공룡사전, 공룡과 선사시대의 동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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