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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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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룡 전화 카 드..........3. 공룡시대의 공룡들 42.

공룡우표매니아 2025. 6. 11. 03:00

공 룡 전 화 카 드......................3. 

공룡시대의 공룡들    42.

공룡시대(恐龍時代).

     파충강 공룡아강에 속하는 동물군.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에서 백악기 말까지 살다가 전멸하였다. 이들은 골반의 구조에 의하여 조반류(鳥盤類)와 용반류(龍盤類)로 나눈다. 육식성과 초식성이 있었으나 대부분이 초식성이며, 육식성은 매우 드물다. 이족보행의 것과 사족보행의 것이 있었으며, 주로 육상에서 생활하였다.

 

9. 카르노타우루스(Carnotaurus). 10.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
11. 아르헨티노사우루스(Argentinosaurus). 12. 프로토케라톱스(Protoceratops)

 

카르노타우루스(Carnotaurus)

    백악기 후기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서식했던 아벨리사우루스과 수각류의 일종으로, 약 7천 2백~6천 6백만년 전까지 생존하였다고 한다. 이름의 뜻은 '육식(Carno-) 황소(Taurus)' 이다. 이러한 이름이 붙은 데에는 소처럼 눈 위에 작은 뿔 같은 돌기가 나 있다는 것으로 붙여졌으며, 이 돌기는 종 식별용으로 쓰였거나, 이성을 유혹하는 용도로 쓰였을 것이라는 가설이 존재한다. 뿔의 용도에 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뿔이 상당히 약하다는 점을 봤을 때 전투용이사냥용은 절대 아니었을 것이다. 경골이 대퇴골에 비해서 상당히 길고 가늘고 다리 근육이 매우 강력해서 시속 50.5km로 질주할 수 있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이는 공룡들 중에선 오르니토미무스류 다음으로 빠른 속도다.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 2번

    트리케라톱스는 후기 백악기(6800만 년 전~6600만 년 전)에 살았으며 북아메리카에서 발견된 각룡류인 초식 공룡이다. 트리케라톱스는 머리에 세 개의 뿔과 넓은 프릴을 가진 특징을 가졌다. 각룡류 중에서 몸집이 큰 편에 속하여 육상 공룡 중 머리가 가장 큰 것에 속하고 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머리에 세 개의 뿔과 프릴이다. 코 위에 작은 뿔과 양 쪽 눈 바로 위에 있는 커다란 뿔을 가지고 있으며, 머리 뒤쪽으로 목을 보호할 수 있는 넓은 프릴을 가지고 있다. 길이는 약 7.9~9m이며, 무게는 6~12ton으로 몸집이 매우 큰 공룡이었다. 무거운 몸집을 지탱하기 위해서 매우 튼튼한 다리를 가지고 있으며 뒷다리가 앞다리보다 잘 발달되어 있다. 큰 몸집으로 빨리 달릴수 없는 트리케라톱스는 커다란 뿔을 가지고 있어 육식 공룡에 공격에 정면으 로 싸웠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아르헨티노사우루스(Argentinosaurus) 3번

    중생대 백악기 후기, 오늘날 남미에 서식한 공룡이다. 지구상에 살았던 육지동물 중 가장 큰 것으로 추정되는 공룡 중 하나이다. 학명은 아르헨티나의 도마뱀이며 티타노사우루스과에 속한다. 푸에르타사우루스와 함께 남미에서 거대한 용각류중에 하나이며 이 공룡은 약 1억 년 전이었던 백악기 중기에 남아메리카에 나타났으며 몸길이가 최대 35m에 몸무게는 65~80t 사이로 추정된다. 식성은 초식이다. 1987년 아르헨티나 네우켄주에서 최초로 화석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붙여졌으며 1993년에 기재되었다. 최근 복원된 화석은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되었다. 아르헨티노사우루스의 크기는 화석이 단편적이기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으나, 몸길이는 35m 정도로 추정되며 몸무게는 65~80t으로 추정된다.

프로토케라톱스(Protoceratops) 1번

    몽골 고비의 백악기 후기 퇴적층에서 화석으로 발견되는 원시 공룡의 멸종한 속. 몽골이 원산지이고, 백악기 후기에 살았다. 크기는 1.5~3m 정도였고, 무게는 180~400kg 정도였다. 식성은 초식이었다. 각룡류의 하나. ‘최초의 뿔이 있는 얼굴’이라는 뜻으로 ‘프로토케라톱스’라는 이름이 붙었다.공룡 치고는 크기가 작았지만 그래도 비교적 큰 동물이었다. 두개골은 매우 길어 전체 몸길이의 약 1/3을 차지했다. 두개골의 뼈들은 후방으로, 구멍이 뚫린 목도리 모양의 장식 속으로 성장하여 음식을 씹는데 사용되는 근육과 머리운동을 조절하는 데 필요한 근육이 부착되는 면을 제공하고 포식자들의 공격으로부터 상처받기 쉬운 목을 덮어 보호하는 역할을 했던 것 같다. 이들은 길이가 약 15cm 되는 타원형의 알들을 원형으로 무리를 만들어 낳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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