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 8 마리와 10년을 동거한 여인
길림성 농촌의 부녀인 왕귀진(53세)은 뱀 8마리와 함께 10년간을 생활했습니다. 일찍 10년전 왕귀진은 뱀판매상한테서 20원을 주고 상한 뱀 한마리를 구매하여 상처를 치료해준후 산에 가져다 놓아주었습니다. 그런데 산으로 간 뱀은 자꾸 왕귀진의 집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이에 왕귀진은 아예 뱀을 집에서 기르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왕귀진은 뱀판매상한테서 상한 뱀을 한두마리씩 구매하면서 그의 집 뱀은 8마리로 늘었습니다. 이중에는 두마리의 독사도 포함되여 있습니다. 현재 왕귀진은 뱀들의 특성을 잘 터득하여 자유자재로 뱀을 다룰수 있게 되였습니다.
CCTV
출처 : | 만남의광장 중국연변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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