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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인 여행....1,148. 충청북도 제천시 포산동 241, 제천의림지.

공룡우표매니아 2025. 2. 27. 03:00

관 광 인  여 행.......................1,148.  

충청북도 제천시 포산동 241, 제천의림지.

제천의림지

    충청도를 호수의 서쪽이라 하여 호서지방이라고도 부르는데, 여기서 말하는 호수가 바로 의림지를 가리킨다. 그만큼 의림지는 오래되고 유명한 저수지이다. 충청북도 기념물인 의림지는 삼한시대에 축조된 저수지로, 본래 임지라고 했다. 명승 제20호(2006년 12월 4일 지정)

제천 : 제천의림지

    제천 의림지는 삼한시대에 축조된 저수지이다. 신라 때 악성 우륵이 개울물을 막아 둑을 쌓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그뒤 700년 뒤 현감 박의림이 좀더 견고하게 쌓은 것이라고 한다. 호반 둘레 1.8km, 만수면적 151,470㎡, 저수량 6,611,891㎡, 수심 8~13m의 대수원지로 289.4 정보의 농지를 관개한다. 김제의 벽골제, 밀양의 수산제와 함께 삼한시대 수리 시설 가운데 하나로, 수구를 옹기로 축조하여 당시의 농업기술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현재는 제천 지방의 경승지로, 호수 주변에는 순조 7년(1807년)에 세워진 영호정과 1948년에 건립된 경호루, 그리고 수백 년을 자란 소나무와 수양버들, 30m의 자연폭포 등이 어우러져 풍치를 더하고 있다.

    제천은 의림지를 상징하는 캐릭터도 만들었는데 대표 캐릭터인 제제와 천천이다. 지역의 아름다운 산들은 제제 머리에 달린 핑크 리본으로, 구름이 많이 끼는 특성은 동글동글한 몸매로 표현한 캐릭터는 국내 최고(最古) 수리시설인 의림지의 '물결'을 천천이의 머리 위 곡선으로 들어가 있다.

    제천 의림지는 그 풍부한 역사와 아름다운 경관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명소이다. 이곳은 충청북도 제천시에 위치해 있으며, 해발 400m의 산속에 자리 잡고 있는 인공 저수지로, 과거에는 수십 년간 농업용수와 생활용수로 사용되었다. 의림지는 단순한 저수지를 넘어, 한국의 전통 문화와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연간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다.

제천 : 제천의림지

    충북 제천시는 유서깊은 도시다. '자연치유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산자수려한 경관을 갖췄다 삼한시대 축조된 것으로 알려진 의림지는 아직까지 농업용수로 기능하다. 이렇게 오래된 인공 저수지가 아직까지 농사짓는데 사용하는 곳은 세계적으로도 드물 것이다. 의림지 주변은 용두산, 한방치유숲길, 물안이골, 삼한의 초록길 등 걷기의 보고다. 짧지만 빛나는 가을. 만추를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이 밤이면 초록길과 의림지를 찾는다. 초록길 조명등은 은은한 호롱불 같다. 오가는 사람들 발걸음이 은은한 불빛만큼 차분하다.의림지 제림이 있는 둘레길은 언제 걸어도 푸근하다. 화려한 조명과 인공 폭포의 현란함에 발걸음이 빨라진다. 아래 절벽이 훤히 보이는 유리길은 용추폭포의 기세를 고스란히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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