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룡 그 림 카 드 ................... 1.
공 룡 그 림 카 드 ................ 2.
여기 보여 지는 공룡 카드는 우표와는 전혀 무관한 수집품이다. 공룡을 좋아하고 공룡 관련 그림들을 수집하다 보니 자연스레 모아 한 분야가 만들어진 카드 들이다. 모으는 재미에 무척이나 열심이였던 기역이 나지만 우표 외 적인 것이기에 아쉬움도 있다.
5. 파브로사우루스(Fabrosaurus). 6. 켄트로사우루스(Kentrosaurus).
7. 메갈로사우루스(Megalosaurus). 8. 파라사우롤로푸스(parasaurolophus).
파브로사우루스(Fabrosaurus) 카드2.
중생대 쥐라기 전기, 아프리카 대륙에 서식한 2족보행의 소형 초식공룡이다. '조반류'-'파브로사우루스과'에 속하는 종으로, 학명은 프랑스의 지질학자인 파브로(Jean Fabre)의 이름에서 유래되었고, "파브로의 도마뱀"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화석은 레소토에서 발견되었다. 전체 몸 길이는 약 1m, 체중은 40kg정도 나갔을 것으로 추정된다. 앞다리는 5개의 발가락이 있고, 뒷다리는 길다. 주로 뒷다리로만 이용해 걸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파브로사우루스는 무리 생활을 했다.

켄트로사우루스(Kentrosaurus) 카드2.
무시무시한 골창을 가지고 있음. 켄트로사우루스는 후기 쥐라기(1억 6400만 년 전~1억 4500만 년 전)에 살았으며 동아프리카의 탄자니아에서 발견된 초식 공룡이다. 목부터 꼬리 끝까지 한 쌍으로 무시무시한 골창을 가지고 있어 ‘끝이 뾰족한 도마뱀’이라는 켄트로사우루스 이름을 가졌다. 네발로 걸었으나 앞다리와 뒷다리 차이가 커서 머리를 밑으로 향한 채 이동하였다. 질긴 식물을 소화시키기 위해 매우 뚱뚱한 몸과 큰 위를 가지고 있었다.

메갈로사우루스(Megalosaurus) 카드2.
세게에서 최초로 연구 되어진 공룡으로 유명하지만, 발견된 화석 거의가 불완전 하기 때문에 아직도 많은 비밀을 간직한 이공룡은 똑바로 서면 키가 3m였고 몸 무게는 1톤 정도였다. 이 공룡의 이름은 "커다란 도마뱀" 이라는 뜻이지만, 실제로는 훨씬 더 컸다. 1676년 영국에서 발견된 넓적다리 뼈는, 공룡 뼈로서는 최초로 유럽 학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빨리 달릴 때에는 꼬리를 들고 다녔음을 알 수 있다. 빨리 달릴 수는 있었겠지만, 오래 달릴 수 있는 몸집은 아니였다.

파라사우롤로푸스(parasaurolophus) 카드2.
약 8,000만년 전 중생대 백악기 후기에 북아메리카 서부에서 서식한 조반목 조각아목 오리부리룡류의 일종으로, '볏룡'이라는 의미이다. 오리부리룡과에 속한다. 머리에 달린 구멍 뚫린 관상 볏이 어깨 뒤로 1.5m 이상 뻗어 있었다. 이 관상 볏의 끝은 막혔기 때문에 호흡관의 역할은 할 수 없었을 것이며, 다만 소리를 내어 적을 위협하거나 신호의 수단으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거의 완전한 골격이 캐나다의 앨버타 주에서 발견되었으며, 화석이 미국 뉴멕시코 주에서도 발견되었다.
